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1백 50만원 정도 되는데 본위원이 얘기는 버스 음성광고에 비해서 눈으로 보이는 현수막이 더 잘 되었다고 판단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혹시 버스 음성광고보다 다른 1천 9백만원에 들어서 비교해가지고 광고 홍보효과가 다른 방법은 또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간단한 현수막 같은 경우에도 왜냐하면 동사무소 같은 경우에 방문을 많이 하시니까 어르신들이나 기타 현수막에 대한 효과하고 버스 음성광고의 효과하고 가격에 비해서 너무 차이가 효과가 좀 미비하지 않나 음성광고가 그래서 물론 현수막 보고 기타 등등 많이 돌아다니니까 보고서 본위원도 몇 건 신청해가지고 어려운 데를 보게 되어서 잘하기는 했는데 버스를 저희도 타고 다니지만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이 많지만 홍보효과에 대해서 약간 비교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방법도 강구해야 되지 않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