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물론 제가 묵2동에도 다녀보면 한국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낡았잖아요. 지은 지가 진짜 삼사십 년이 넘었어요. 제가 지난번에 갔다 왔어요.
그런데 제가 사진 찍어왔는데 한번 가서 확인을 해 보세요. 자체 내에서 너무 힘들다 보니까 어르신들 화장실 따로 구분이 있어야 되는데, 남녀. 그런데 하나로 사용하고 계세요.
그것도 문도 주방 쪽으로 나있다 보니까 주방이 효율성이 없어서 방 있는 쪽으로 자기네 자체에서 그것을 개선했더라고요. 그런데 주방에 벽지, 천장 또 경로당 벽지, 천장 전부 다 낡아서 진짜 지저분하고 화장실도 문만 고쳤지 안에 들어가 보면 곰팡이 슬고 다 썩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과장님 가셔서 파악을 하셔서, 진짜 삼사십 년 됐잖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좀 그런 부분은 살펴보시고 해 주실 부분 있으면 해 드리고, 실제로 경로당 사업에서는 해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들의 편안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한도 끝도 없어요. 그렇지만 또 환경이 좋은 곳은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똑같은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한번 꼼꼼히 챙겨봐 주시고, 그리고 운동기구 그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진행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