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지금 보면 지금 여러분들이 사업설명서에 제출한 걸 보면 국제로터리 이런 얘기들은 없어요. 그리고 이거는 4대 권역별 관광명소화 추진 중에 하나라고 이렇게 해서 저는 그런 뜻에서 봤는데 갑자기 국제로터리가 나오니까 저는 깜짝 놀란 거예요. 그냥 그렇다고 한다면 이게 여기서는 보면 1년에 한 번 하는 걸로 나와 있지만 관광명소화 하려고 한다면 1년에 몇 번 정도는 강남의 엠스테이지에서 어떤 뭐가 있더라.
지금 한 번은 비보이 댄스페스티벌이 있고 2개월이면 2개월, 봄, 가을 아니면 여름 이렇게 해서 거기에서 일정 정도 주말이 되면 어떤 걸 하더라 이런 식으로 됐을 때가 관광명소화가 되는 거지. 1년에 한 번 쫙 하고 끝나는 것은 관광명소화 되기는 그런 이름을 붙여내기는 좀 어렵다라는 거예요. 그냥 늘상적으로 우리가 조금 찬조를 해 가면서 비보이 댄서들이 토요일날 젊은이들이 많이 집중하는 시간에 그때 한 번씩 한 30분이면 30분 이렇게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라 한다면 오히려 그거는 이해가 가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