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취지에 맞는다고 하면 그렇게 방향을 좀 틀어 보는 것이 어떤가 해서 본 위원이 해당 과 하고도 이야기를 쭉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공단도 거기에 포함이 되어서 동의하신다면 함께 협의를 해서 기구만 축소를 하면 좁은 공간에도 들어갈 수가 있잖아요. 그럼 본 취지와도 부합하지 않나 싶어서 제안을 한번 드렸습니다. 금년에 물놀이장도 운영하시느라고 수고도 많으셨고 큰 사고도 발생이 되지 않고 그래서 참 해마다 공단에서, 인력은 한정되어 있는데 물놀이장 운영에 있어서 그때 당시 운영할 때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서 하기는 합니다마는 사실 책임 한계선은 공단에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힘이 드실 텐데 다시 한 번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주차장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차면수가 공단에서 그동안에 꾸준하게 노력을 해서, 물론 행정부하고 서로 협업을 하고 해서 주차면 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늘어나고 있는데 늘어나는 만큼 또 우리 공단에서 할 일도 많아질 것이다 그렇게 보이는데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최근에 경제적인 여건이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자동차세 납부실적이 줄어든다는 겁니다, 행정부에 문의를 했을 때.
그래서 지금 공단과 우리 행정부하고 연계를 잘해서 체납차량이 거주자 주차나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에 진출을 했을 경우에 체납차량을 발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