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더러 저한테 절 좋아하시는 분들이 걱정해서 그럽니다. 저분이 여당 소속 구의원인지 야당 소속 구의원인지 모르겠다는 소리를 제가 더러 듣습니다만 소속은 분명히 현 구청장과 같은 정당의 소속이지만 제가 늘 잊지 않고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게 자치단체장도 주민이 행정을 하라고 뽑아주셨고요, 저도 주민이 견제감시 잘 하라고 뽑아준 사람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공정하게 얘기하고 싶어서 드리는 얘기예요.
제가 보는 시각으로 좀 전에 말씀하신 그 이유 때문에 늘리는 거라면 차라리 한 번을 하더라도 내실 있고 짧게 하세요. 이벤트 때문에 늘리는 것은 저희가 용납이 어려워요. 원탁회의에 이벤트 보러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97쪽 그 밑에 공공문장 감수는 처음 시작할 때 3개년 정도 넉넉잡아, 아니면 2년 정도 하면 충분하겠다, 원래 한 번 하고 예산 다 들어낼 뻔 했는데 강하게 의지 표현했는데 제 기억으로도 지금 이것 한 4, 5년 됐어요. 아직도 공공문장 감수 더 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