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청소 때문에 민원이 가끔 들어와요, 화장실 청소. 특히 터미널, 목포역. 여기는 관리대책?
뭐라 그래야 될까, 점검대책이라고 그럴 까요? 관리대책이라고 할까요? 우리가 안 하잖아요.
KTX에서 하고 여기는 금호에서 하잖아요. 그러면 뭔가 방안이 마련돼야지. 심심하면 들어와서 의원들은 뭐하냐, 도의원 뭐하냐, 시의원 뭐하냐.
맨날 저한테 뭐라고 하세요. 그 양반이 심심하면 거기 가보는 모양이야. 그 동네 사시는 분이에요.
자주 버스를, 나이 드셨으니까 이용한대요. 어떻게 해서 이곳이 관광도시 맞냐고, 얼마나 욕을 하겠냐 이 말이에요. 다른 것은 다 잘해 놓고 그런 거 하면 목포시장이 욕 얻어먹는다고.
아,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시장님 욕 얻어먹히려고 그렇게 소홀하게 관리해 버리는구나. 그런다고요. 그러니까 민원 들어오면 가서 ‘어제도 했는데, 퇴근할 때 보겠습니다.’ 그것이 사후약방문이야.
여객선터미널 저쪽 화장실은 아직 민원이 안 들어오니까 거기까지. 다중 관광객들이 목포를 경유하는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시설은 점검하셔서 특별관리대책을 마련하세요. 과장님이 마련하시고 의회에 보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