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나은하 위원입니다. 방금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공감이 많이 가네요. 사실 저는 개를 키우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데 남이 키우는 걸 보니까 정말 예쁘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축제 말씀하셨듯이 개 키즈카페가 있어서, 주변에 보니까 키즈카페에 가서 인내심 테스트도 하고 게임도 하는 것 보고 저는 깜놀랐어요, 사실은.
맞아요, 건강이 안 좋은 분들이 개로 인해서 같이 슬퍼하고 같이 기뻐하고, 개가 똑같더라고요, 사람하고 감정이. 그런 걸 보면서 점점 예뻐지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여기 504쪽에 지금 동물보호 쪽에 관련해서 많이 거론이 되는데 저도 보면서 2017년도에 1억 2,800만 원 예산에서 7,800만 원이 증액해서 2018년도에는 2억 600만 원. 그래서 현 2020년도 예산이 한 1억 가량 증액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3억 1,200만 월을 편성하셨는데 저는 동물 쪽에 반대하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 궁금한 것 몇 가지만 여쭤보려고요.
여기 505쪽 보시면 편성목에서 동물보호 홍보물 250만 원이 있는데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