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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62회 제6관광경제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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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께서 순번을 정해가지고 선수가 제일 많은 분이 제일 늦게 하니까 다른 분이 내가 선수가 제일 많은 걸로 알고 그건 또 사실인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질문했던 부분 중복되지 않는 사항에서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선 7기 들어와서 3대 전략산업이 신에너지산업, 관광산업 또 수산 세 가지 전략으로 하는데 가장 큰 비중을 두는 것이 관광이에요.

그래서 저는 용역비나 미디어 사업비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관광부서 제일 책임자로서 위원님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말 정확하게 소신있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할게요.

유리창도 닦은 사람이 깨지 안 닦은 사람이 깨겠습니까. 접시도 닦은 사람이 깹니다. 그 이야기는 뭐냐면 유리창 무서워서 깨질 것 생각해서 안 닦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공무원들은 열심히 일을 해야 되고 그 계획을 세웠을 때 용역에가 모든 전문가에서 해 놓으면 그 평가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또 오픈을 시켜주셔야 돼요. 그래서 그 부족하고 잘못된 것을 다시 시행을 해서 예산 편성하고 같이 세워야 되잖아요. 그래서 오늘 위원님들이 자료 요청한 부분들을 우리 위원장님 말씀은 10분, 10분 하면 저희들이 2시간을 이 관광과 예산을 하니까 상당히 시간이 짧다고 생각하면 저는 짧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우리 내부적인 규정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를 가지고 와서, 아까 존경하는 이재용 위원님이 말씀한 부분 저도 동의한 부분이, 작년 대비 예산 삭감된 부분, 증액된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우리한테 준다고 하면 상당히 예산을 갖고 질문하고 답변하는데도 상당히 효율적으로 시간적인 절약도 되고 또 정확하게 우리가 팩트를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또 한 가지 제가 집행부 전부 위원님들하고 최종 우리가 예산 심의는 남아있지만 이 코로나19로 인해서, 물론 우리가 사전에 예측도 못한 어떤 비대면 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이 예산 전용, 성립전 예산으로 많이 전환하는 것은 굉장히 저는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지방재정법」제43조에 의거해서도 불법이고.

그렇다고 하면, 물론 예산은 내년에 어떻게 되든 세우기는 세워야 되겠죠. 그러나 아까 김양규 위원님의 말씀같이 반납을 시켜야 되죠. 그런데 거의 다른 데로 전용을 해서 쓰더라는 이야기예요.

이거는 안 맞죠, 과장님?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