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관광과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만드는 과라고. 그런데 이런 편성세목에 갖고 있는 맛깔스러운 나혼자 남도밥상.
좋습니다. 기획 좋아요. 기획 좋다니까요.
그러면 2021년도에는 어떻게 하겠다.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은 있어야죠. 그냥 “민원이 있어서 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자료가 부족하다고 그런 자료가 있습니다.” 이거는, 이런 예산은 안 써야죠. 내가 이 과에서 우리가 맛깔스러운 나혼자 남도밥상 컨설팅을 해서 어떤 홍보를 할 것이며, 어떤 예산을 쓰고 능률성이라든가 향상성이라든가 우리가 홍보라든가 이런 게 나오겠다. 이런 것을 갖고 계셔야죠.
그리고 예산을 달라고 하셔야죠. 그냥 “사업만 해 보겠습니다.” 이거는 안 됩니다, 앞으로. 그러면 모든 사업이 이 예산이 끝나면 끝나버려요.
그래서 간편음식(주전부리) 홍보마케팅 예산은 아주 좋은 예산입니다. 그런데 그 예산 안에 계획이 없다면 이것도 그냥 끝나는 거죠. 그렇게 알고 계십시오.
그리고 7페이지 보시면요. 인터넷 포털사이트 관광목포 홍보가 있어요. 네이버, 다음 여기에서 하신다고 했는데, 봐보십시오.
우리 관광과에서 지금 예산을 이렇게 올려놓으셨는데요. 앞에 증액한 예산하고 감한 예산에 어떤 기준이 없습니다. 홍보를 많이 해야 된다.
좋습니다. 그렇죠? 홍보해야죠.
맞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