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청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이 문제만큼은 종전에 결산할 때도 지난번 환경관리과장한테 굉장히 질책을 했어요. 실질적으로 앉아서 하는 행정은 아닙니다, 지금은. 과장님이 거의 다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50% 이하가 안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주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홍보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일반쓰레기에 같이 넣어서 버리지 음식물용기에 음식물 버리는 가구는 없어요. 이것 심각합니다. 지금 보면 1억5,000만원인데 1만5,000개가 용산구에 또 퍼져 있으면 이 숫자가 실질적으로 주민들 세대당 다 들어가서 음식물을 분리수거 할 수 있게 제대로 다 쓰여야 되는데, 배부를 다해 주고 관리가 안되면 돈을 그냥 갖다버리는 겁니다.
아예 쓰레기봉투 더 많이 해서 여기에다 집어넣게 두는 게 나요.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을 질책하는 것은 사업이니까 더 이상은 질의를 안 하겠지만 향후에 관리 문제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냥 앉아서 책상에서 계산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쓰레기 문제가 지방자치단체의 첫 번째 문제입니다. 길을 건설하고 하수도 고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쓰레기입니다. 그것을 유념해 주시고, 다음은 쓰레기종량제 규격봉투 제작(인상분), 인상된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