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병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그 해당에 가서 심의를 해보니까 진짜 전문가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교수님도 오시고 은행지점장도 오시는데 항상 보면 금액은 많은데 대출이 잘 안되는 거예요. 왜 안되느냐 하면 옛날에는 은행 문턱이 높았지만 지금은 은행 문턱이 낮아져가지고 여기보다 더 은행에서 받기가 더 쉬울 수가 있어요. 이것은 엄청나게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아주 5,000만원 이하라든지 적은 금액으로 해가지고 조금 영세중소기업한테 많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홍보하시고 이렇게 해 주셔야 되고 만일에 그것이 잘 안된다 하면 대폭적으로 기금을 이렇게 많이 축소해가지고 다른 데다 쓸 수 있도록 말이지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보면 저를 비롯해서 강남구청에 있는 국, 과장도 있지만 전문가들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교수님들이라든지 은행지점장 분들이 여성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또. 많이 전문가들이.
그 제 의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