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네, 본 위원도 점진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것도 꼭 잊지 마시고 좀더 관심을 가져 주시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이제 원장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면 지역의 아이들만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지역의 어머님들하고 커뮤니케이션도 하시다 보면 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면 그분들이 원을 운영하기도 하지만 지역에 정말 대표로서 말이죠, 여러 가지 또 우리 행정하고 같이 가다 보면 좋은 여건도 형성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꼭 사람을 바꾸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물론 본의원이 원을 운영하실 때 징계를 먹었거나 무슨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었거나 이런 분들 지금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자료에 다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공개를 못하더라도 그런 데이터는 우리 행정부에서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되지 않는 분들을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그렇게 그분들한테 우대를 해 주면 나는 더 좋아질 것이라는 거죠.
본인들이 운영을 함에 있어서는 조그만 급식이라든가 아이들 돌봄이라든가 여러 가지의 무슨 저촉이 되는 어떤 지적을 받았다고 그러면 ‘내가 앞으로 뭘 하고자 해도 못 하는 구나’ 그런 제도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나는 더 잘 할 것이다. 그래서 그러나 이제 잘하는 사람한테는 뭔가를 줘야 그런 희망을 걸고 또 본인들도 열심히 하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지금까지도 잘하셔서 좋은 평가를 받고 외부로 하여금 저희 구가 좋은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해주신 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더더욱 좀 노력을 해서 더 좋은 정말 우리 보육서비스가 돼서 타 구에서 어린이 가진 사람이 중랑구로 이사 온다고 소문이 나면 과장님 얼마나 뿌듯하겠어요.
그런 이야기가 지금 나올 수 있도록 좀 더 금년에도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