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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37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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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노력을 좀더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참 그런 분들은 환경 자체도 열악하고 우리가 또 동네를 돌아다녀보면 옛날에 한 반상회도 없어지고 이래서 실질적으로 자료에도 나와 있는 통장님들 뭐 이렇게 하신다고 했는데 통장님들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문이 잠겨 있으면 안 열어주면 못 들어가잖아요.

법으로도 좀 처벌을 받기 때문에 못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어디 외출했는가보다 그러고 또 오셨다가 오늘 또 갔는데 내일 또 갔는데 문이 안 열려있다, 안 열어준다, 그러면 그냥 오는 거죠. 그냥 오시게 되면, 그래서 혼자 고독사하시는 분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법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정말 그냥 문을 방문하셨는데 없다, 그러면 이제 전기계량기가 지금 돌아가고 있는가, 이런 것도 좀 나는 일지에 표시할 필요가 있다. ‘오늘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기계량기가 120이었다.

그런데 다음 날 가보니까 전기계량기는 똑같더라’, 그러니까 문만 두들겨 보고 올 것이 아니라 그렇게 그분들한테 교육을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동의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