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5분자유발언
조성연 의원 5분자유발언
해당 지역구 의원으로서 먼저 하여튼 수고하신다고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조성연 위원입니다. 동 청사는 사실 오래전부터 참 계획도 세우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조건이 맞지 않아서 진행을 못하다가 민선 7기 들어와서, 기재부 땅이죠. 기재부하고 잘 협상이 되어 가는 상황에서, 또 뒤에는 사유지인데 발 빠르게 사유지를 사실 지금 뭐, 돈은 다 지급이 된 건 아니지만 가계약을 소문 안 내고 이렇게 하신 거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우리 관계되시는 분들이 발 빠르게 그 동청사를 신축할 수 있도록 한 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이런 거 하나 하려고 그러면 옆에 땅 그거 사기도 쉽지 않은 땅입니다. 코너 땅이고 사실 아마 이게 동청사 앞에서 짓는다고 그러면 뒤 땅에서 그 돈을 팔지 않아요.
요즘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을 앞에서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과감히 뒤에 걸 먼저 선도적으로 역할을 하고 기재부 땅은 나중에 해결을 하는 그런 절차를 보고 다시 한 번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동료 위원들이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그 땅은 평지가 아니고 조금 이렇게 경사도가 있는 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물론 동주민들하고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마는 경사도가 있는 땅이기 때문에 설계를 잘 내면 참 좋은 위치에 좋은 건물이 들어서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거기 위쪽으로는 면남 초등학교가 있고, 사거리입니다마는, 아래쪽으로는 면목 시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누누이 강조를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제일 재래시장의 또 문제점이 있다고 하면 주차장이에요.
그래서 다른 데 주차장에 비해서, 시장규모에 비해서 우리 면목시장은 정말 주차장이 협소합니다. 저쪽 뒤에 주택가에 두산아파트 뒤쪽으로 일부가 있습니다마는 사실 그 주차장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허다하고, 그래서 노상 시장에 오시는 분들이 불법 딱지를 거기서 떼고 여러 가지 하여튼 불편함이 있는데 더군다나 위쪽으로는 초등학교 통학길이 되어서 단속이 심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까 동료 위원들이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어떻게든지 이 건물로 인해서 주차장 확보를 해야 하겠다, 이건 누구도 다 얘기할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현재까지도 아이디어를 잘 내셨지만 앞으로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머리를 짜서 아이디어를 잘 내면 주차장 확보하는 데는 나는 가능하리라 이렇게 지금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차장을 재래시장에 활용을 하고 또 인접 주변에 보면 공영주차장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 이면에는 전부 다 주거지거든요.
지금 건축을 하려고 하는 맞은편 쪽에 연립주택도 아마 올해 착공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럼 그 건물 짓고 그 앞에 지으면 거기는 좀 상황이 정리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뒤쪽으로 보면 전부 단독주거지들인데 7호선 전철역이 지나가서 단독주거지 주차난이 아주 심하거든요.
그런데 그 건물 있는 쪽은 피했습니다마는 아마 지금 우리가 신축하려고 하는데도 지하를 더 파는 것은 7호선 전철역 때문에 불가능할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팠으면 좋겠는데, 돈이 들어가더라도. 아마 그건 법률적으로 아마 지하를 더 파기에는 곤란할 거다, 이렇게 지금 생각이 되는데요.
하여튼 이왕에 고생하신 김에 더 머리를 짜서 주차장 확보를 법정대수 이외에 더하셔서 우리 재래시장 이용객도 좀 활용을 하고 인접의 주민들한테도 같이 혜택을 주는 그런 건물이 지금 하나 형성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희망을 해 봅니다. 어떻습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