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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62회 제8관광경제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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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늘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 정확한 팩트를 아시고 답변을 하셔야지. 진짜 저는 과장님한테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고요. 238페이지 방치선박 정리 어촌계 이 부분도 제가 위원님들의 질문에서 중복된 질의는 가능하면 안 하려고 그랬는데.

도비 300억을 갖고오고 시비 300억, 굉장히 우리 직원들이 시비 300억 쉽게 생각하는 거예요. 매칭사업은 그냥 무언가 큰 성과를 얻은 것 같이 그렇게 의기양양하게 설명을 해요. 300은 돈 아니고 이게 도민들 혈세 아닌가요?

그렇다면 어촌계에서 민원을 했다면 이걸 정확하게 파악해서 어촌계에다가 다시 의뢰를 해가지고 자체적으로 하게 만들어야죠. 어촌계는 하나의 배들이 구성한 그런 어촌계 아니에요? 그리고 본인들은 어떻게 됐든 이 내용을 파악하고 알 수 있을 거예요.

굳이 이야기하면 저도 우리 지역구지만 이렇게 예산을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2019년도하고 계속 행감 때 우리가 시정했던 것이 있어요. 해맑은호 위탁을 주라. 2년째 우리 관광경제위원회에서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우리 정책하고 해맑은호 관광선하고 안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지출하면서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이유가 뭐예요, 과장님? 지금 우리가 4대거점도시 하면서 민선7기에서 굉장히 관광 활성화를 시키면서 또 유람선까지 케이블카 연계사업을 지었잖아요.

그런데 우리시에서 이 배를 운행한 의미가 있어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귀빈들이나 아니면 학생들 체험 승선, 관광유람선을 우리가 민간으로 선정해가지고 운행하는데 우리가 이거를 무료로 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정책 아니에요? 그분도 사업을 추구한 사람으로 이익이 나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연계해서 사업을 계속 우리 의회에서 2년 동안 해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예산을 또 올해도 이렇게 세웠네요. 과장님,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