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잖아요.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고 하는 여건에서 지자체장이나 부시장들이 지금 이 코로나19에 전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시민들이 원하지. 이거는 다음에 예산 추경에 세워도, 관례적인 거니까 그거를 하는 거 아니에요.
시기적으로 지금 예산을 이거를 편성하는 것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과장님 말씀대로 맞아요, 그게. 그러나 이 예산을, 국외 예산을 세운 것은 상당히 현실적으로 안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예비비 성격으로 과장님이 했다고 해도 일반시민들이랑 이거를 접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물론 과에서 그런 부분들도 국제교류 관계 개선하기 위해서 또 우리 목포를 알리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저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기적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이거는 과장님한테 답변을 드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초심 과장님이 잊지 마시고 처음에 우리 과에 부임했던 그런 마음으로, 진짜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좀 우리 지역이, 경제가, 소상공인들이 또 상가가 활성화를 잘 시켜서 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에 존경하는 문상수 부위원장도 페이스북에 올렸던데 산업위기지역 이것이 내년도에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이 과에서 역할을 많이 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어려울수록 우리 공무원들이 자주 접하면서 또 희망적인 메시지가 필요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특히 도시가스 문제는 상반기 내에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좀 과장님 부탁드리고요. 또 아까 여비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것을 삭감하고 안 하고 그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 현실에 절실해서 우리가 무언가는 공무원들도 비장한 각오로 임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