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도에서 이렇게, 이런 얘기지요. 제가 볼 때는 10억이 남을 수가 없어요, 이 사업비가. 첫째, 여기 부분에서 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갔는지, 여기에서 창의성 예술성 부분은 어떤 부분을 얘기하는지.
그리고 여기 내용에 보면 다 이정표와 바닥에 들어갈 물품 제조하는 것뿐인데 이런 부분을 가지고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해가지고 일을 한다? 제가 이 내용을 아침에 올려놨기 때문에 보지 못하고 이 예산서만 보다가 ‘이걸 왜 이런 식으로 하나?’ 팀장님이 맨 처음에 공모서부터 입찰공고서 있지요? 공고서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여기 제안서 들어온 게 세 군데 있다고 하니까 세 군데하고, 평가하시는 분들 있을 거예요.
평가서 어떻게 했냐 하는 부분은 그거는 안 주실 거니까. 2주 동안 이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작성할 수 있나. 부산에서 부천에서 와가지고 이거 작성할 수가 있나.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대한민국 어디 업체에 다 내놔보세요, 이거를 할 수가 있는 업체가 있는가! 그리고 여기에 있는 세부내용들 있을 거예요, 세부내용들.
각 업체에서 보낸 세부 산출내역들도 있을 것이고, 공고내역도 세부내역 있을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보면 가로경관 부분과 보도블록 정비 이런 부분들이 같이 나와요. 여기 위치는 지금 우리가 별도사업으로 시에서 하고 있는 곳 아닙니까.
평화광장 정비사업 그런 거하고 같이 중복되는 그 지점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