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아름답다는 기준이 뭐냐고요. 자, 목포 정종득 시장 때. 다 아실 거예요.
신안꿈동산 앞에 펌핑장. 거기 아름답게 하려고 시도를 하다가 아주 곤경에 처한 곳이더라고요. 이 디자인 하신 분이.
곤경에 처했는가 돈을 얼마나 벌었는가 모르겠습니다. 그 사업이 원래는 당초에 8억 이었어요. 그래서 의회에서 문제 삼으니까 중간에 스톱이 됐어요.
그런데 참 기가 막힌 것이 뭐냐면 거기 있는 물레방아가 계약도 안 했는데 고하도인가 율도인가 어디가 있어요. 설치돼서 있다니까요. 그래서 난리 나서 순천에 있는 업체가 낙찰받았어요.
입찰받았어요. 우리가 모 기자 두 사람하고 한 차로 거기를 가봤지 않겠어요? 순천에.
거기 가보니까 도색하는 업체더라고요. 자, 거기는 그러고. 그 목포업체가 간판디자인 하는데 컨소시엄 해서 10%로 들어왔어요.
나머지 90%는 어디 회사죠? 어디 지역에 있는 회사죠? 과장님은 잘 모르실 거야.
우리 훌륭하신 정봉채 계장이 알 거요. 어디죠? 정봉채 계장한테 위원장님, 답변 좀 하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