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중복이 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하나는 부모님이 통장을 함으로 해서, 이제 이를 테면 나라에서 이런 것은 적극 권하는 거잖아요. 이런 민간인들이 지역사회 이렇게 봉사하는 것을 추천하는 의미에서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주겠다 라고 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민간단체나 기업에서 주는 것은 그것은 대부분 학생이 어떤 특별한 활동이라든가 바람직한 일이다 해서 널리 사회에 박수를 받아야 될 일이고 그럴 때 장학금을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과 이것은 저는 별개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것은 정확하게 말하면 새마을장학금을 받는 중복자에게는 지급하지 않는다라든가 이렇게 해서 그 하나만을 강조를 해줘야지 다른 것과 이렇게 연루시킨다고 한다면 이것은 또 다른 기회의 박탈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