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기능을 하는 정도라면 본예산에서 그런 부분을 요청해도 저는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차, 골목길의 주차 단속용 같은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물론 거기서 단속을 해달라고 하는 민원도 많으시겠지만 사실 강남구가 절대적으로 주차대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잠시 조금씩 지역경제의 어떤 활성화나 지역의 어떤 상권을 이용하는 그런 부분에서 주민들께서 좀 융통성 있게 잠깐만 조금씩 대는 부분들까지 그렇게 너무 그냥 과도하게 단속위주로 가는 것은 우리 구청에서도 그런 부분들은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밤벙용으로 꼭 필요하고 어떠한 주민들의 어떤 보호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요청이 있으면 당연히 해야 되는 거지만 주차 단속용이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시급한 사항도 아니에요. 그런데 이번에 그냥 방범용 CCTV 신규 설치 해 가지고 그 안에 교통단속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물론 우리 위원님께서 다 꼼꼼하게 보시겠지만 얼핏 보기에는 이게 아 방범용으로 그냥 다 설치하는 거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명칭의 사용에 있어서도 조금 더 세심하게 좀 파악이 좀 잘 될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세부적인 내역도 좀 어느 부분에 어떤 식으로, 어느 정도 금액이 들어가고 그런 걸 좀 정확히 명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