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이의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인 저도 한 말씀 드릴께요. 어쨌든 저희가 6대 때는 예산을 많이 안줬습니다.
굉장히 삭감도 많이 하고 서구 예산이 문화의 불모지라고 해서 신경을 좀 쓰고 있는데 윤지상 이사장님 오신 후로 우리가 7대 개의를 해서 예산을 많이 증액을 해드리고 삭감없이 거의 다 해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언론을 보니까 예산이 엄청 증액을 했는데 거기에 특정 업체를 밀어줬다고 해서 굉장히 기획총무위원장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했어요. 그런 부분이 우리 의회에서 방심을 했나 또 너무 예산을 많이 줬나 이런 얘기도 들렸고 그랬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을 잘 숙지를 하시고요. 또 각별히 이사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시고 그런 언론에 안 나도록.
또 제가 제안을 하나 할거에요.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 방금 이의상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조만간에 한번 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원 관계되는 분들과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와 간담회를 한번 해서 그런 것들을 빨리 조율을 해야할 것 같아요. 아까 얘기했듯이 시설보안이라든가 여러 가지 입찰 문제 또 문화예술문제 이런 것들을 조만간에 한번 계획을 잡아서 전문위원님 잡아서 조만간에 한번 간담회를 한번 해서 어느 정도 조율을 해야될 것 같아요.
그렇죠? 어떻게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