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똑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그러니까 사전에, 사전에 대형공사로 인한 기초공사에서 발생된 이런 문제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 과정을 명확히 거쳐야 된다. 이거 정리를 제가 말씀드리고요.
제가 쭉 자료를 보면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요. 이해할 수 없는. 앞서 말씀했다시피 감사실에는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로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각 실ㆍ과에서 챙기지 못한 이런 부분들. 특히 감사실은 부시장님 직속이기 때문에, 또 부시장님께서는 인사위원장 아니십니까. 그래서 결국은 그런 부분들을 잘 해결함으로 인해서 공직기강에 활력소를 불어넣을 수 있다.
이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잘 서로, 새로 오신 부시장님께서 잘 정리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고요.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2017년부터 청렴도 측정 결과를 보면 우리가 2017년도에는 4등급, 2018년도 4등급, 2019년 3등급 했는데 이번에 2등급을 하셨어요. 2등급을 하셨는데, 내가 앞서 이렇게 말씀드렸던 것이 외부에는 공사ㆍ제세 분야가 가장 저조한 것이 많습니다.
내부에는 모든 것이 조직문화는 좀 높고 인사 분야가 가장 저조합니다. 항상 인사 분야가. 내부에서는.
그래서 2017년도에도 그렇게 되어 있고 2018년도에도 공사 분야가 저조하고 업무지시, 공정성 분야 저조하고 2019년도에도 인허가 분야가 저조하고 인사 분야가 저조해요. 제가 이번에 했던 거 물어봤더니 다행히 2020년도에는 내외부가 같이 2등급을 해서 종합 2등급을 했더라고요, 목포시가. 그런데 최근 3년간 전라남도 시 단위 분석표를 보면 우리는 아까 말씀대로 2017년 4등급, 2018년 4등급, 2019년 3등급 했는데 여수ㆍ순천ㆍ나주ㆍ광양을 보면 올라가면 다행히, 지키기가 쉽지 않을 거 아닙니까.
이번에 목포시보다 다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도 4등급 하셨지요? 전라남도도 최역대 4등급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그래서 외부에 아까 말씀드린 그 분야에는 공사 분야 이런 부분이 가장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앞서 제가 말씀드렸고. 특히 내부는 인사가 가장 키워드입니다, 인사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좀, 불만이 나오지 않도록―감사실장도 계시고 부시장님 인사위원장님이기 때문에―진짜로 열심히, 열심히 일하면 뭔가 나에게 그런 기회가 오는 풍토를 2021년도에는 목포시가 새로운 변화를―그동안 했다고 하지만―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쓰겠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그렇게 하고요. 이 자료에 주신 거 보면, 제가 이 얘기하기 위해서 지금 이해를 하기 위해서 쭉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럼 목포시가 그동안에 2017년부터 2018년 왜 4등급, 2019년 3등급, 최하를 받았을까? 저희가 여태까지 업무보고를 받은 내용에서 크게 변화가 없어요.
그런데 올해는 내부에, 저는 올해 청렴도가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개인적으로 여쭤보았습니다. 2019년도에 3등을 했고 2020년도에는 더 낮을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여건인데 참 힘들지 않겠느냐 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파면ㆍ해임이 있지 않습니까.
맞지요?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