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봐봐, 설명을 못하잖아요. 정말 이게 필요하다는 필요성이 아직 정립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AI 인공지능.
저는 책을 한 권 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놀라요. 공무원도 필요 없어요. 이 AI 인공지능 발달로 인해서 앞으로 없어질 직업군들이 전부 나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영업에 의해서 예산 수립해서 이거 쓰려는 행정이 아니고 정말 미래를 예측하고 시민들의 필요에 의해서 해야 되지 않나요? 제가 이걸 보면서 지능형. 작년도 제가 1억 그거 삭감해야 된다고 주장했고, 살아서 열심히 돌아가서 쓰시겠다고 업무보고를 하시는데 제가 이거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 ‘아, 관제요원 인건비 줄이고.
관제요원 줄이고 인건비 줄이려는 부단한 노력을 하고 계시구나, 우리 목포시가.’ 그러잖아요. 상황인식을 해요? 상황인식을 해서 통보하면 이 사람들한테 통보해.
관제요원한테 상황인식해서 통보해요. 통보하면 그 통보는 상황인식해서 관제요원한테 통보할 게 아니라 바로 갈 거 아니에요, 경찰서로. 이런 시스템이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무조건적이야, 무조건적.
관제요원이 필요 없는 시스템으로 구축하지 않으려면 이것은 필요 없는 것이다. 이것과 관련해서 제가 자료요구 했었잖아요. 범죄 CCTV 설치.
그러면 CCTV가 계속 설치돼. 그러면 관제요원이 계속 증가되겠네? 지능형 방범 상황관리시스템을 계속 추가해야 되겠네요?
이거 뭔가 모르겠어요. 이거 다시 한 번. 이 상황관리시스템, 죄송하지만 저희한테 자료 줬는데 자료를 위원님들이 찾아야 되니까 이 지능형 방범상황관리시스템 설명책자가 있을 거예요.
그 설명책자 자료로 다 한번 줘보세요. 다시 한 번 줘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