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아까 장복성 전 의장님하고 김휴환 전 의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구)경찰서 부지.
제가 전반기 때 도건위에서 활동할 때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아까 장복성 전 의장님 얘기가 맞아요. 그 부분은 부처가 틀리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해서 조율해가지고 해야 된다.
저도 공감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석현동 가면 가다가 인도가 없어져버려요. 그 아파트 대단지 허가를 내주면서 인도를 없애버려.
저쪽은 아파트가 있는데 기존에는 인도가 와요. 오다가 그다음에 아파트를 허가 내줄 때 앞에까지 도로까지 딱 해버려. 그래가지고 인도가 없어져버려.
그다음에 좀 가면 인도가 있어. 그리고 또 개인이 상가를 짓잖아요. 거기 가면 또 인도가 없어져버려.
그러니까 사람이 걸어가다가 차도로 내려와버려. 그래가지고 다시 올라가 다시 인도를 걷다가 인도가 없으면 또 차도로 내려와버려요. 여기 지금 현재 신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도시계획과라든가 건축과라든가 이런 데하고 좀 협의를 해가지고 시민들 편의를 우선 생각하면서 해야 되거든요.
건물 한번 지어버리면 못 붙잖아요. 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