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4년째 시행하고 있어요. 인센티브가 400만원 상당이래요. 400만원이면 400만원이고 상당이면.
이게 무슨 얘기죠? (「420만원입니다.」하는 이 있음) 얼마요? 현금으로 주나요? (「아니요, 스티커로 나갑니다」하는 이 있음) 무슨 스티커?
인센티브를 스티커로 준다고요? (「경진대회 스티커. 경진대회 해서 스티커로 나갑니다.
음식물 스티커. 음식물 스티커로 나갑니다」하는 이 있음) 그래서 상당인가요? (「예」하는 이 있음).
시행하는 데부터 실적. 어디 아파트인지 자료 좀 줘보세요. 그다음 2-2, 토론회.
이미 시기를 놓쳤다. 불신의 골은 깊어지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대로 가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시기는 이미 놓쳤고 불신의 골은 깊어가고 그러면 지금 이 상태에서 제일 고민이 깊은 사람이 박동구 과장일 거예요.
박동구 과장이 곤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파악하기에는. 박동구 과장이 자료 제출을 핑계로 제 방에 와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과장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고, 지금 상태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시장께서 직접 나서야 한다.
시장께서 나서야 이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립니다. 토론회? 시민단체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지금 문제제기하고 있는 환경에 관한, 왜 이렇게 시민들이. 제가 3선이잖아요.
대양산단 때부터 쭉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데 왜 지금은 엄마들이 이렇게 반응을 하지? 환경이더라고요. 민감하게 반응하지?
그렇다고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설득하고 이해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시기를 넘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단장께서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다른 대안 없고 토론회 10번 해도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래요. 시장께서 직접 나서라 하십시오.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렇게 하셔야 할 것 같고요. 단장님, 지금도 설득이 안 되는 게 뭐냐면 단장께서 전원주택을 짓고 싶으세요. 그러면 땅도 안 사놓고 매입도 안 해 놓고 업자부터 지정해요?
그래서 설득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모든 게. 여기 보세요.
향후 계획을 보니까 선행돼야 할 것이 뒤로 가 있어. 업자를 선정해 놓고 뒤에서 짜맞추고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