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0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0-06-04

왕보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제가 2002년도에서 2006년도까지 구의원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이 일 가지고 많은 얘기를 했어요. 그게 몇 년도에요, 벌써 그때가. 우리랑 비슷하게 이야기한 곳이 구로, 구로디지털단지 거기 멋지게 해놨잖아요, 거기.

그렇죠? 청량리, 청량리는 후발주자예요, 우리도 늦었어요. 그 외 여러 가지 부분을 그때 당시에 해서 사실 선도주자에 있었어요.

선도주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놓쳤던 부분이 여러 가지였던 물론 사항이 있었습니다만 그 사항 속에서 꾸준하게 뭔가 연계해서 해야 되는데 기관장이 바뀔 때마다 계속 바뀐 거예요, 또 여러 가지 오랫동안 하신 분들도 혼자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어떤 부분이 같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서. 그래서 이거는 우리 구가 지금은 실질적으로 모든 걸 다 알 수 있는 정치적 구조가 됐잖아요. 제대로 추진을 해야죠.

지금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할 당시에 구리시도 똑같은 우리와 비슷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거기도 장자못을 통과해가지고 그냥 가기로 했어요. 아시잖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모든 주민, 정치관계자, 이해관계자 모든 분들이 합심해서 굴을 뚫었어요.

결국은 누가 피해봤어요? 중랑구가 피해봤습니다, 중랑구가. 계속 굴을 뚫고 가기로 돼있었는데 이걸 뺀 거예요.

굴 뚫는 비용을 세이브시키다 보니까 우리 중랑구를 노상으로 뚫어놓은 거예요. 중랑구에서 그때 당시에 아무 누가 대책 있게 그거에 대해서 얘기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때 당시에 정치인이나 그때 당시에 지방자치단체장이나 모든 분들이. 그래서 지금 그 주변에 소음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사용할 수 있는 토지 여러 가지 부분 부분을 사용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지역 슬럼화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타산지석으로 삼을 일들이 많이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여기 경춘선도 그렇고. 그리고 앞으로 해야 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우리가 KTX 부분 큰 성과 아닙니까? 상봉역에 정차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었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역사를 만들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에 역사를 멋지게 만들어가지고, 더 좋은 아이템은 중랑구에서 그 아이템 만든 거 아닙니까? 상봉역과 망우역이 동시에 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통해서 여기 계신 분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을 화물선을 국제적으로 보내고. 그 주변이 변한 거예요.

제일 지금 발전 가능성이 있는 역이 어디냐. 망우역이에요. 망우역이 왜 발전할 수 있느냐.

노선들을 다 빼냈잖아요. 화물선 노선도 빼고 노선이 제일 많이 확보하고 있는 데가 이 망우역이에요. 그러면 이 부분을 중장기 계획을 정확하게 세워서 진짜 앞으로 통일시대까지 바라볼 수 있는 갈 수 있는 길이 여기밖에 없어요, 서울 이 근교에는, 모든 부분이 이리로 다 지나가기 때문에.

그런데 복합역사 하나 만드는 데도 그런 부분으로 상당히 어려운 여러 가지 이걸 계속 추진되고 있는 거고요. 그 복합역사에 대한 부분도 제일 중요한 것이 최첨단으로 해야 되거든요. 돈 많이 들어갈 겁니다, 이거.

그러면 그것을 경제적의 이익 창출을 낼 수 있는 그런 B/C 부분에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거기다가 임대아파트 일부 집어넣어가지고 아파트만 지으면, 그 돈 하지 말고 분양하세요, 분양. 멋지게 지어서 분양하셔가지고 그 B/C 충분히 확보하세요.

그러면 주변 경제, 공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 있어야 되죠. 있어야 되지만 그 지역을 발전시키고 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부분이 투입돼야 되는데 경제 자체를 근본적으로 막아놓고,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상징적으로, 예를 들어서 100층을 짓는다.

주변 모든 부분에 대한 것을 도시계획을 제대로 세워가지고 100층 이상 지어서 랜드마크로서 서울 우리 동북부의 상징 겸 랜드마크로 만든다. 투자하지 말래도 해요. 우리가 뜬구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림이 현실화되어 있는 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중랑구의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핵심 지역이 지금은 상봉역 주변, 망우역 그 주변에서 엠코, 듀오트리스 그게 다예요, 지금. 그런데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 만들었어요.

그러면 복합역사에 대한 부분에 분명한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꾸준히 추진을 해야죠, 추진을. 그러면 경제적 부분을 충분히 B/C를 맞출 수가 있죠. 지금 아주산업에서 짓고자 하는 복합도 상가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안이 안 나오니까 못 짓는 거 아닙니까?

거기에다 아파트, 예를 들어서 지금 이번에 우리 의회에도 의견청취가 들어오지만 아파트 더 짓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주거비율을 예를 들어서 상가비율을 한 이삼십 퍼센트 하고 나머지를 아파트 지으면 그 사업은 성공적인 사업일지 모르지만 지역의 경제적 부분의 활동은 상당히 슬럼화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양쪽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진짜 용역을 제대로 하시고 그 내용에 대한 포인트를 찾아서 허무맹랑하게 거기다 터미널을 짓느니 뭐 이런, 오히려 공항터미널 넣으세요, 공항터미널. 그게 훨씬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반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