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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63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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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가야 되는데, 소장님 말씀대로 특히 북항회센터에, 센터 일대의 영업소에 대해서는 전혀 지원은 뒷전이고…. 백 분이 오셔서, 특히 음식이라는 게 만족도를 하면 거기에서 몇 분은, 백 분이 다 만족도를 가질 수는 없어요. 여러 가지 목소리 나오니까 시 입장에서는 거기에 다 몽골텐트 해서 감시 아닌 감시를 했는데.

이제 제발, 이런 고객의 소리 해서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 대한 서비스행정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맞겠지요.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가장 많이 찾는 데에는 무언가 그런 이슈화거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 건 안 하고, 시기적으로 단속의 그런 거만 하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그랬잖아요. 호객행위 안 해야 되겠지만, 내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소장님. 내가 몇 번 얘기했어요.

북항회센터는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이 찾아오는, 관광객이 찾아오는 첫 시발점이니까 거기에 좀, 이왕 내 집에 오신 분들에게, 하신 분들이라도 얼마 안 되는 복장이라도 통일시 할 수 있도록 지원해서 무언가 색다르게 해 보라고 했어도, 그냥 말하면서 끝나고 보고도 없어요. 다시 소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제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