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네, 더불어서 혹시 여력이 된다면 중랑천에 핀 장미 말고도 우리 중랑구민들께서 중랑구의 대표 꽃이 배꽃이었는데 이제 거의 장미라고 인식할 만큼 많이 바뀌고 실은 배꽃은 저희가 일반주택가의 공터나 이런 곳도 자기 집 담장이나 이런 곳에 심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예전보다는, 제가 30년 정도 거주를 하다보니까 예전보다는 중랑구 곳곳에 장미식재를 해서 참 예쁘게 핀 곳들도 여럿 있더라고요, 꼭 중랑천 말고도.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우리 구민들이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장미를 심고 관리하고 주민들이 볼 수 있게 하고 있다는 것도 더불어서 같이 삽입을 해서 홍보를 하시면 그렇게 장미를 주택가에서 키우시는 분들도 좀 더 기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저는 해 봤습니다.
이제 곧 저버릴 시기가 다가오는데 각 주택가의 골목골목을 보면 중랑천 갈 필요 없이 여기서 봐도 참 예쁘다 할 정도의 넝쿨장미나 기타 장미들이 있는 곳을 제가 곳곳에 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들한테 우리동네 장미 한 번 보여주기 추천 정도 이런 아이디어를 받으셔서 같이 활용을 하시는 것도 혹시 가능하시면 접목을 시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