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서구에서 제일 잘하는 과가 아닌가 싶어요. 제가 너무 몇 달 동안 고생을 시켜가지고.
우리 의원님들도 한번은 시간을 내셔서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마을기업같은 것, 우리가 이름만 알기 그 역할을 정확히 몰랐어요. 제가 두루 다녀보면서 한 일주일에 걸쳐서 우리 서구에서 정말 필요한 기업들 또 마을기업같은 경우는 주부들이 퇴근 후에도 두 시간 세 시간씩 악세사리같은 것 만들어가지고 조금씩 부업 하면서 돈 버는 걸 보고 참 감탄을 했어요. 그리고 또 청년일자리같은 경우도 엄마들 마음에서는 서구청에 취업한다는 그 자체에 굉장한 자부심을 갖고 있고 돌아본 이후에 전화도 오고 제가 카스에 올려놨더니 막 눈물이 난다, 고맙다, 어느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부분에 관심을 가져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오히려 제가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일자리는 앞으로 점점 더 늘리면 더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 그리고 우리 과장님 이하 문찬주 팀장님도 너무너무 열심히 하시고 처음에는 제가 오해를 많이 했는데 그 부서에 가서 같이 다녀보면서 진짜 잘 하시구나, 이 바쁜 와중에 조용히 움직여 주시는 모든 그런 서구청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칭찬을 해보면서 마을기업은 몇 군데 더 늘려야 되겠다. 마을기업 지금 두 군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