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이용창 위원입니다. 좀 전에 이의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주민참여형 안전마을 만들기 저는 이 취지는 정말 좋은 거고 많이 확대가 되면 좋은데 부가적으로 좀 설명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이게 지금 내용적인 것을 보면 CCTV, 보안등, 주민제한사업 발굴 뭐 이렇게 돼 있는데 기존에 다 실행되던 부분이고 저한테도 지금 의회 들어와서 가장 많이 들어온 민원 중 하나가 CCTV 설치 요청, 보안등.경계등 보수 및 추가 요청 이런 부분인데 이걸로 별도의 사업으로 추진하기에는 기존에 충분히 다 예산이 지금 7억 5천정도 예산이 잡혀있는데 오히려 더 뭐 안전마을 만들기에서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지역의 안전을 위해서 많이 활동하시는 이런 부분들 또는 CCTV 추가 내지는 경계등.보안등 설치하는데 그냥 예산을 더 추가해도 충분히 굳이 이런 타이틀의 사업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실행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사업을 저는 반대를 하는 건 아니고요. 취지 자체가 너무 좋기 때문에.
단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내실적인 부분에서 지금 사업 내용이 기존에 있던 것과는 전혀 틀린, 계속 진행이 돼 있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고 계속 앞으로도 많은 예산이 지금 들어가야되는 상황들이고 저 개인적으로도 CCTV 관련돼서도 지금 민원 작년도 것이 아직도 지금 설치가 안 된 부분들도 있고 그게 다 예산 때문에 그러는 건데 그게 여기 예산에 보니까 홍보비용, 안전용품 보급 그리고 참여자 활동비까지도 이렇게 돼 있는데 어떤 활동을 구체적으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크게 실효성이 있다고는 생각이 안 되는데 좀 더 내실 있게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