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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64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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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총괄부서라고 해가지고, 지금 가장 우리가 염려되는 게 그거 아니에요. 전 시민들에게 10만원씩 주는 게 맞냐, 안 맞냐. 이걸 하면 갑론을박이 시민들 생각이 다 다를 거예요.

또 여기에 두 개의 기관에 드리는 것이 맞냐, 안 맞냐. 이런 것들을 안전총괄과에서 기준을 냈다고 하면 머리를 맞대고 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또 의회하고 사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전혀 그런 것들이 논의가 안 되다 보니까 이제 모든 짐들은, 앞서 다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어떻게 이걸 심의하라는 얘기예요? 사전에 여러 가지 장단점 나오는 문제점들을 파악해서 머리를 맞대고 했어야 되는데, 그런 절차 전혀 없이 의회에다가 이렇게 하니까 저희들이 굉장히 난처하다는 얘기입니다.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시지요? (관계관, 고개 끄덕임) 또 다른 차원에서는 각 동에 세 명 내지 여덟 명을 선발해서 8,000여만원 예산을, 목포시 예산이 소비돼야 됩니다.

그 분들 어려움에 대한 이 분들의 어떤 뭣도 된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