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이 기준, 사업명의 기준을 집행부에서 다 정해서 의회로 넘긴 거잖아요, 이번에도. 그게 부족했다는 얘기를 제가 드리는 얘기예요. 항상 집행부에서는 그렇게 해 오고 계시기 때문에.
기획실 예산부서에 아까 말씀도 잘못도 아니고, 부시장님 주재로 이러한 것들을 계획을 세웠다고 하면 사전에 의회하고 긴밀한 협의과정을 거쳐야 맞지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사전에 나갔으면 기준일에 전입하고 이런 것은,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어느 누가 진짜로, 계속 드리는 얘기지만, 다 핵심적으로 딱 하는 과가 예산에 총괄되는 기획예산과면 예산과에서 핵심을 잡고 하시든지, 아니면 여기 봐보세요.
자치행정과에서 90명, 다시 또 자치행정과에서 설명할 때 물어보겠지만, 인원 동원 90명을 10일 동안 어떻게 할 것인가. 머리를 맞대야 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