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모든 것들은 예산을 책임지고 있는 예산부서하고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이러한 계획들을 했다고 하면 사전에 전체 의원님들 하시든지 아니면 주례회동이라도 해서 그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거쳐서 이 기준단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예산의 범위는 어떤 것까지 가능한 것인가, 이런 것들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시민들이 물어보면 저도 답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도 똑같을 거예요. 그리고 집행부에서 내놓은 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혹시 반대적인 얘기를 하면 그 의원만 나쁜 사람 될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각계각층의 여러 가지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이러한 것들을 했을 때 정말로, 다는 아니지만 충분하게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을 사전에 나올 수 있는 방법들을, 우리가 해소할 수 있는 방법들을 택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 짐을 누가 책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