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인제 한 경로당뿐만 아니라 전체 경로당에 중식 도우미가 실제로, 저는 그걸 이해를 해요.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한 분이 계속 하다 보면 힘이 들잖아요? 힘이 드니까 그 옆에 계신 분들이 가서 도와주면서 한 사람 일을 두세 명이서 같이 하면서 똑같은 예산을 가지고 세 분이서, 예를 들어 세 분이서 한다면 세 분이서 나눠 갖는 거예요.
저 같으면 어르신들이 힘드시니까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런데 어르신복지과에서 관리하는 차원에서 어르신들의 그런 부분, 잡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어느 게 더 효율적인지 그런 부분도 이해를 시키든가 아니면 일자리 채용했을 때 그 부분 채용하신 분만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든가, 그런 부분을 조금 정리를 해 줄 필요가 있다, 확실하게,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본 위원은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다 이해가 갑니다.
또 일자리창출로 인해서 청소도우미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우리 경로당이 총 몇 개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