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내 업체가, 지금 제가 내용을 좀 봤어요, 어떤 용역계약이 이루어졌나. 그럼 우리 중랑구에서 이 정도는 우리 중랑구 관내 업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을 하고 또 그렇게 봤습니다. 그럼 이 정도는 할 수 있는 우리 관내 업체 충분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어서 칸막이라든지 전기시설물이라든지 방송장비야 이게 특수장비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쳐요. 그거에 대해서 전문가가 필요한 그거라면 이해가 되겠는데 질서유지용역 예를 들어서요, 이거 가평군에 나가있네요. 가평군 가평읍 보남로, 한 번 보십시오.
과장님 한 번 보시고 이야기를 하셔야죠, 그것을. 정말 어떤 빅데이터 자료를 요한다든지 이럴 때는 전문가가 해야 되니까 그쪽 업체가 해야 돼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우리 관내 업체 써 주십사, 거기다 플러스 우리 관내에 거주하는 우리 중랑구민 써 주십사 우리가 누누이 말하고 있잖아요.
우리 여기 문화관광에다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 중랑구 외부로 용역을 준다든지 아니면 어떤 계약을 한다든지 했을 때는 그 조건이에요, 위탁도 마찬가지고. 제가 위탁 위원회에 들어가 있는 첫 번째 조건이 그거였어요. ‘우리 관내 직원 채용하십시오, 외부에서는 들어왔지만 관내 직원 채용 몇 명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저는 이것 꼭 여쭤보거든요.
저는 이거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 예산 보니까 금액을 거의 한 2억 5,000만 원 정도 쓰신 것 같아요. 그러면 나눠서 n분의 1 하면 큰돈은 아닐지라도 그래도 우리 관에서라도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그런 행태는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