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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0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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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코로나19 때문에 금년이 지금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지금 분수대라든가 이런 등등의 여러 곳이 있는데 이걸 작동을 시켰을 때 과연 주민들 반응이 어떨지, 코로나19와 관련해서.

그런 생각도 좀 들어가는데요. 더불어서 이런 코로나19 사태만 없다라고 하면 우리 뚝방에 한두 곳, 예를 들어서 망우리공원이라든가 용마폭포공원이라든가 이런 어떤 공원에, 봉수대공원이라든가 이런 공원에 안개등이라고 하나요? 안개, 물 이렇게 나오는 거.

이런 것도 좀 테마 식으로 몇 군데 이렇게 설치를 해서 아이들하고 이렇게 같이 나오시면 어르신들하고 같이 나오면 아이들이 그런 데서 왔다 갔다 하고 뛰어놀고 이런 모습을 좀 보고 싶은데 이게 코로나19하고 연동이 돼서, 몰라요.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 하더라도 올해는 그런 것들을 과연 작동을 시킬 수 있는 것인지. 이게 코로나19와 물론 관련이 있다고 하면 그 주민들이 사용을 하면 헛일이니까요.

그래서 요즘에 주민들 스스로가 우리가 같이 대처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또 관에서 여러 가지 공공에 조금 이해가 안 되는 상충되는 이런 시설물을 계속 해나가는 것도 조금 격에 맞지 않는 생각도 들어가고 이래서 참 판단하기 어렵습니다마는 이런 부분도 생각이 있으시다고 하면 공사를 하실 때, 모든 일이 이렇잖아요, 과장님. 공사를 할 때 조금 더 하면 비용도 절감이 되고 좋은데 나중에 생각이 나가지고 추가로 하려고 하면 또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공사를 하시는 김에, 저희 뚝방 같은 데 올해 공사를 많이 하시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런 공사할 때 그런 걸 한두 군데라도 이렇게 한번 시설을 해서 차후에 그런 것들이 같이 사용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