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높은 게 아니라 지금 모자라대요. 그래서 한 150% 요양보호사 수요가 계속 많기 때문에, 지금 중랑구의 사회복지시설 중에서도 요양보호사를 채용할 수 있는 기관들을 보니까 굉장히 많이 증가 했더라고요, 작년에 비해서. 올해 증가만 아니고 작년 하반기에 또 증가가 많이 됐어요.
공동생활가정도 그렇고 주간데이케어센터 등등 재가복지, 엄청 많이 생겼더라고요, 수가. 그 숫자 알고 계시죠, 되게 많이 늘어난 것? 제가 자료를 받아봤더니.
그러면 사실 이거 20명 가지고, 물론 사설요양보호사 기관이 있는데 불구하고 모자란대요. 기관장들이 요양보호사 관내에 있는 사람 채용하기가 훨씬 더 편하기 때문에 원하는데 타 구에서 많이 넘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동대문구라든지 아니면 구리시, 남양주시에서 넘어오기도 하고, 제가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인원을 이런 쪽에는 더 늘리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여기 지역산업맞춤형이잖아요, 정책사업명이. 20명에 1회 한 번 해서 끝난다는 것은 이것은 지역산업맞춤형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느 한편으로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계획을 세워주셔서 실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7쪽 보시면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사실은 처음에 이거 만들 때 근로자들이나 사업주나 너무 사각지대에서, 법률 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보니까 관에서 조금 어쨌든 예산을 써서 도와주자 이런 취지잖아요.
워낙 지금은 사회적인 이슈도 많이 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정보가 있긴 하지만 그래서 했는데 지금 실제로 상담 건수가 운영 실적을 보니까 367명이에요. 그러면 여기에는 노동자가 351명이고 사업자가 16명이거든요. 주로 어떤 것을 상담을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