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뒤쪽에 보면 일자리창출과는 어떻게 보면 우리 중랑구에서는 제일 구민들이 선호하는 과예요, 사실은. 본인들하고 직접 연결이 다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어느 부분만 계속 건드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책이 조금 골고루 이루어졌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이 계속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하반기부터라도 콘텐츠 개발을 하셔서, 왜냐하면 지금 각 분야의 복지상담도 전문분야 계속 어쨌든 직원들 채용을 하고 계시고 만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그런 게 나와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게 우리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서 좀 아쉽고요.
취업이 지금 497명이 됐다고 해서 이게 많이 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숫자상으로 보면, 우리 중랑구민의 수에 비하면. 지금 어쨌든 코로나19 때문에 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고 지금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요, 또 일을 시키려고 하는데 일할 사람이 없다고 지금 반대로 서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되게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관에서 만큼이라도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한 말씀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