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근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인센티브를 많이 받으려면 실적이 올라가야 되는데 동사무소나 교통행정과 직원들만 해 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공공근로를 거기에 투입을 해서라도 전자상자 주차장, 또 공관이 있는 주차장을 많이 다니고, 또 원효1동 경찰서 부근에....., 경찰서에 왜 가야 되느냐 하면 용산경찰서에 사격장이 있어요. 각 경찰관들이 거기에 가서 사격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개 안 붙이고 다녀요.
또 경찰관들은 공무상 요일제를 할 수가 없지 않아요? 그러니까 안 붙인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시에서 점검 나왔을 때 그것을 보고 평가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인센티브를 많이 받기 위해서 실적을 올리려면 강제로 부착하자는 말이에요. "왜 붙였느냐?"고 하면 그런 사정을 얘기해주고, "당신네들이 와서 이렇게 안 붙이고 있으니 우리는 서울시에서 꼴찌만 하고 불이익을 받으니까 용산에 오려면 스티커를 붙이던가 우리가 강제로 붙이는 것을 원망하지 마라" 이해시키면서 사업을 해야지, 직원들만 시켜서 동네주민들한테만 "해주세요" 하면 동네 주민들은 하지요. 그런데 외부사람들은 안 하니까, 아까 PDA 교육 받은 사람하고 같이 해서 공공근로를 투입해서 주차장을 계속 순회하면서 하면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