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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25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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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어떤 사안인지는 알겠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행감자료의 요구사항이라고 하면 기본적인 세부사항들을 적시를 해야 된다니까요. 몇 년 몇 월 몇 일 어떤 사유로 인한 각하 증거 불충분, 기본적인 여기에 해당되는 내용에 대한 자료는 최대한 관련자료 소명을 하셔야지.

각하됐으니까 우리는 잘못 없다, 예를 들어서. 그 각하사유도 혐의가 없다라는 게 아니고 증거가 불충분하다예요. 댓글을 단 정황은 있고 그 댓글에 대한 기본적인 정치적인 중립의무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원순 시장을 비난하든 우리 공무원들은 특정 정당인, 정당인 소속, 정치, 소속도 안 되지요.

정치인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대외적인 글들은 자제하셔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저는 이 요구사항에 대한 답변이 부실하다.

그렇잖아요. 더군다나 이거는 본위원도 연관돼 있습니다. 본위원이 구정질문 한 당시 그 당시에 신 청장이 배부하라고 했던 그 기사내용의 댓글 누가 달았습니까?

나중에 확인해 보니까 공무원들이 단 거 아니에요. 물론 지금에 와서 누가 단 건 모릅니다 할 수는 있겠지요. 저도 정확히 어느 공무원이 단 지는 모릅니다.

그러면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사항들을 기재를 하시고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면 되는 건데 그냥 각하됐다고 통보된 사항이 없으니까 자료가 없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답변해 보시지요, 담당관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