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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0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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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감사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 23개의 사업체를 관리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상당히 많은 부분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면서 제일선에서 어려운 과정의 일들을 본인 스스로 이겨내는 그런 부분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으로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렸지만 17년, 이제 성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시설관리공단으로 가기 때문에 기본적인 원칙과 공의와 정의가 살아있고, 그 속에서 시대가 변하고 있는 부분에 노동의 주체에 대한 부분들도 상당히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 시대 흐름의 인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감사를 이번에 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서 코로나 전과 코로나 후의 변화될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인지된 사항 속에서 새로운 계획의 프레임이 짜여 있지 않으면 상당히 도태한 공단이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어떤, 후에 결정될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어떤 비바람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나름대로 어떤 중심을 잡고 끝까지 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돼야 되고요. 비합리적인 것을 요구한다고 해서 또 지나치게 그쪽에 치우쳐서 하게 되면 상당히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요즘 감사에 대한 부분도 대도가 있겠지만 제가 복지건설위원회에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한번 따져볼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정확한 부분의 기준을 가지고 해야 된다.

그리고 사실은 본부장님을 비롯한 실장님, 팀장님 여러분께서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 소속원들하고 소통하셔야 되고 그 소통에 대한 부분은 신뢰로 바탕이 된 그런 속에서 소통이 이루어지면 충분하게 여러분들 다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동안에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여러분이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갔으니까 이번에도 잘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서 시설관리공단의 본질적 사업의 주체를 충분히 인식하시고 그것이 구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간단히 말씀하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