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좀 말이 여러 군데로 빠지는데 여기에 교육정보라든가 이렇게 보면 자체 교육 같은 게 언제 있었는지 보세요. 이게 2012년에 있고 없어요. 딱 두 번.
그것 하겠다라고 안내 딱 두 번 돼 있고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없는 일자리 만들어서 서로 이렇게 매칭해 주고 그러려니까 여러분들도 힘들겠지만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일자리정책과 직원 여러분들께서 하여튼 머리를 짜내서 이 일, 저 일을 다 하고 계시지만 너무나 좀 제가 봤을 땐 요식적인 일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작년부터 해 오던 일, 그 동안 해 오던 일에만 집중 하는 거 아닌가?
새로운 노력을 부과 더 쏟지 않지 않는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여러분들이 서운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냥 나는 우린 이러이러한 일을 했어, 여기에 좀 만족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좀 더 적극적인 그게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하여튼 오디션 현장에서 이렇게 봤을 때 심사위원도 늦게 오고 중간에 서로 교체가 되고 또 정말 절박한 친구라고 한다면 자기가 차후에 무슨 저기 뭐야, 뒤에 다른 프로그램이 있다 할지라도 좀 먼저 양해를 구해서 우리 진행요원한테 자기가 먼저 하고 갈 수 있도록 한다든가 이래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안보이고 그냥 빠져나가고 아주 좀 뻔뻔스러울 정도로 말하고 들어가는 친구도 있었다는 느낌이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이게 작은 예산으로 하는 일이지만 좀 더 성의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그 날 진행도 굉장히 늦게 시작 됐었어요. 그런 면에서 어쩌면 먼저 간, 할 수 없이 먼저 간 친구들은 그런 거에 대해서 불신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서 그런 면에서 좀 더 주의를 필요로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뭐 제가 일부러 찾아가서 이렇게 보고 뒷소리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하여튼 그런 느낌은 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