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것 1㎏ 가지고 막걸리 만들어서 판매하고 이러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시도는 했었죠. 그런데 그것도 쉽지가 않고, 또 장미브로치를 만들어서 팔겠다고 해서 장미브로치 만들어서, 그러니까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다. 묵2동에서만 장미막걸리 먹을 게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가 장미막걸리 먹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야지 이게 순환적으로 돌아가지 않겠어요?
그래서 중화2동도 좋은 샘플해서 중화2동 내에서만 돌아가도 아마 충분히 경제성은 있지 않겠나, 우리가 대한민국을 보고 도시재생을 해서 판매할 건 아니잖아요. 지역 내에서 경제적 논리로 활성화가 되면 좋으니까. 그래서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하고, 또 하나는 거점을 지금 많이 확보하고 계시는데,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거점이 생김으로 인해서 사실은 향후에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물론 지금은 250억 원 가지고 거점 만들고 건물 내부 인테리어 다 끝내놓고 주민들 와서 사용하고, 교육받고, 교육하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죠. 반면에 그 후에는 부가적으로 구에서 부담을 해야 될 부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센터가 무작정 들어오는 것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과장님, 우리가 향후에 센터가 생기면 어차피 구비로 유지보수하고 또 관리하고 해야 되지 않겠어요? 거기에 대한 비용은 혹시 대충 산출된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