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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07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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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천성주 위원입니다.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주차 관련해서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검단 쪽에 두 군데를 매입을 하는데 우리 구에서 불가피성은 저도 인정을 하는데 마전동하고 당하동 가서 얘기를 했더니 두 곳에서 나오는 반응이 온도차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당하동의 경우에는 거기가 원래 논. 밭이 있던 곳이라서 특별히 환지된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들이 안 나오고 당연히 주차장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부분들에 동감을 하는데 마전동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도시가 있던 곳을 구획정리사업을 하다보니까 나중에 그게 환지가 되고 환지가 돼서 청산금이 많이 발생을 사실 한 곳이 되게 많아요, 그 지역에. 그래서 거기에 토지를 가지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굉장히 화를 많이 내시더라고요.

무슨 얘기냐 하면 구획정리사업을 하면서 공공용지인 주차장용지나 도로나 공원이나 이런 걸 임의로 확보를 다 해놓고 그거를 시에서 가지고 있다가 주민들 입장에서는 청산금이 많이 발생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대로 땅을 가지고 있으면서 몇 억씩 청산금을 납부를 했던 분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화가 많이 나는 상황이 되는 거죠. 시에서 이렇게 뺏어가 놓고 다시 주차장을 시에서 다시 팔아먹는다.

결국 그분들 입장은 내 재산을 가져가서 시에서 다시 팔아먹는다는 이런 인식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확정이 되면 가만있지 않겠다. 왜 구에서 이걸 매입을 하냐, 당연히 공공용지로 써야할 곳을 이렇게 매입을 하냐, 반응이 굉장히 좀 격하게 나오더라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