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그것 개인정보가 진짜 여러 가지로 걸리네. 아무튼 이거를 연구를 해 보세요. 어떻게 하는 방법, 그러면 차량등록 할 때 아예 그거를 개인정보를 이런 거 알려준다는 걸 하든지 무슨 방법을 해야지 본인도 모르고 있다 지금 몇 년 전 스티커가 나와가지고 몇 십만원씩 이거 내야 된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고 우리도 몇 억씩 들여가지고 매년 보낸다는 것도 문제가 있으니 한번 연구를 해 보셔서 어떤 좋은 방법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진짜 주차관리과는 정말 어려운 부서예요. 본위원도 어떤 지역은 단속 좀 해 달라고 부탁하고 또 너무 단속한다고 하지 말라고 하고 이렇게 정말 상반돼서 우리 직원들도 고생이 많은데 이렇게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런 입장이 있으니까 자기가 단속된 줄도 모르고 몇 년을 흘러온 경우도 많으니까 그 부분 한번 다시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