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벤치마킹해서 시행이 빨리 됐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가 걷어 들이는 특별회계 비용도 꽤 많이 남아 있잖아요. 이것은 어차피 주차장 신설이라든가 활용이 되는 사안인데 지금 이게 이제 공영주차장하고 거주자주차가 교통정책과하고 주차관리과가 나눠져 있다 보니까 서로 협조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전에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현재 있는 공원에 있잖아요, 작은 공원들. 앞으로 거주자우선주차면이 도로변에 있는 것은 계속 감소되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해법으로 간다면 본인이 생각할 때는 주변에 교회 있잖아요.
교회 주차장이 거의 평일에는 많이 비어요. 그래서 교회 그런 과정에서도 예를 들어서 다섯 대면 다섯 대, 열 대면 열대로 해서 지정된 주차면에 대한 것을 계도로 해서 목사님하고 말씀하시든 거기 실장과 말씀을 하셔서 몇 대 정도씩은 그 안에라도 넣어줄 수 있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구청에서 관리하는 하나의 이익만 추구하지 말고 주변에도 그것을 할 수 있는 그것도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면에서 법적으로 그건 한번 검토를 해보셔서 하는 것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도곡시장이나 압구정 로데오거리나 그 다음에 신사동 가로수길, 영동시장 같은 경우에 주말이나 이때는 나름대로 교통량이 많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는 대로에 일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갖다가 어느 정도 주어서 이 지역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이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인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지역을 보게 되면 우리 학교라든가 아니면 개인사유지에 거주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지금 지난번에도 내가 교통정책과와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가 일방통행로가 되어 있잖아요. 일방통행로가 어디를 돌다 보면 겹치는 데가 있어요.
이걸 제대로 하게 되면 6m 도로 정도에는 나름대로 거주자주차면을 신설할 때도 가능하지 않겠나 하는 면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그것은 답변은 안 하셔도 되고요 그런 면에서 한번 연구조사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