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감사담당관께서 규율이라고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돌이켜 생각해보면 고교 평준화가 되기 이전, 한 20년 전에는, 제 이런 표현이 맞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류, 삼류 학교일수록 규율부가 강했습니다, 일류 학교일수록 자율성이 강했고. 그래서 구청의 어떤 시책 때문에 감사담당관실 인원이 늘어나고 필요성을 느껴서 늘렸겠지만, 본위원 생각으로는 정말 주민복지 분야에 인원이 부족합니다. 다행히 서울시에서 복지담당 직원 6명을 용산구에 확충할 예정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매년 현원에 비해서 가장 결원이 많은 곳이 복지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도, 현재 국가예산도 교육, 복지, 국방, 건설 쪽으로 치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업무가 가장 구정업무의 최우선이 되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사료되는 관계로 이런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되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