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의제21에 123명의 현원이라고 돼 있으신데 여기에 제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분들도 계시고 함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비효율적인 게 많이 있다고 판단이 돼서 1년이 지난 지금에 이게 개선된 부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장님같은 경우에는 의제21쪽에서 이렇게 사업내용을 올리면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떤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고 의제21 자체에서 이렇게 추진한 내용들이긴 한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봉사단체들이 있고 지역을 위해서 많이 봉사하시고 애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구에서 또 의회에서 그 분들이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기 위해서 조력을 해주고 좀 더 도와줘야 되는 게 의회의 역할이고 구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또 봉사하는 입장에서는 봉사라는 게 어떤 조력을 받고 힘을 받고 예산을 받아서 하는 봉사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분들도 좋은 취지에서 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건데 예산을 이렇게 받아서 하는 거는, 제가 예산 심의위원회가 열리면 이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심도 있게 구체적으로 할 건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바꿔야 될 건 변경을 하고 아니면 아예 그냥 없애야 될 부분들은 없애고 또 새롭게 정말 효율적으로 필요한 부분, 아까 실장님 말씀하셨던 그런 굳이 타이틀 멋지게 생태숲 보전 및 등산로, 도심하천 캠페인 이렇게 안 해도 동네 쓰레기 줍기, 청소 이게 가장 더 효율적이고 진짜 현명한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깊게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행감이 끝나면 또 저한테 의제21에서 어떤 얘기들이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본 위원은 진짜 확고하게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 부분 전반적으로 좀, 작년 행감에 이어서 자세하게 한번 좀 심도있게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