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207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5-12-02

이용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 위원도 여기 서구가 고향이고 철마산 어렸을 때부터 소풍도 갔었던 데인데 이게 꽤 오래전부터 여기는 마실 수 있는 물이 안 되는 걸로 정해져 있거든요. 그러면 수질검사를 하면서 계속 지금 결과만 마실 수 없는, 어쨌든 수질개선이 아니라 지금 마실 수 없는 물로만 판정이 되는 상황인건데 그거에 대한 결과가 지금 어떻게 나왔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로서는 마실 수 없는 물이고 의제21의 어떤 목적에 있어서는 수질 개선을 하고 환경을 좋게 만들기 위한 목적인데 이게 수질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조차도 좀 의문이 되긴 하지만 설령 제대로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이거에 대한 개선책은 지금 전혀 없는 것 같고 하천보호 캠페인이라고 해서 공촌동에서 전에 캠페인 실시했을 때 본 위원도 참가를 하고 어떤 내용인지도 알고 있는데 이 공촌천 하천캠페인조차도 타이틀 자체는 굉장히 올바르고 취지 자체도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용성에 있어서는 이 공촌천이 그 주변에 식당이 있거나 아니면 거기가 여름철 휴양지나 이렇게 돼서 환경오염에 대해서 문제가 된다면 거기에 거리캠페인을 하고 환경오염캠페인을 하는데 지금 공촌천에서 자체에서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을 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효율성이 있는 건지 차라리 이 공촌천에 있는 오염된 원인이라든지 그 물이 어디서 흐르는지 원인을 잡아서 그 직접적인 어떤 회사라든지 공장에 그런 행정처분 내지는 행정 감시가 필요한 부분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모든 사업 내용들이 타이틀적으로는 굉장히 다 궁극적으로는 옳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둘레길 걷기, 자전거타기 홍보체험 이것도 얼핏 보면 굉장히 좋죠. 그런데 의제21에서 둘레길 걷기, 자전거타기 홍보체험 이거는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해야 되는 게 맞지않나싶은 생각도 들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