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주어진 가이드라인, 난 그건 국가가 잘못됐다고, 그것은 가이드라인이 그럼 잘못된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은 저는 이 건물이 연건평 지금 640평 정도가 어떻게 지어질지는 모르겠지만 평당 1,000만 원 돈이 나와서 이렇게 지어진다라는 것은 어디까지인지, 인테리어까지 다 포함된 금액입니까 아니면 또 다른 시설비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평당가가 1,000만 원이 아니에요. 980만 원 정도가 아니란 소리에요, 엄청난 돈이거든요.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우리 구민들이 바라보는 것도 예를 들어서 우리 잔디광장 조성한 것처럼 22억 7,600만 원짜리라고 하면요, 그거 믿을 사람 없어요. 보기는 너무 잘 했다, 처음에 하는데 금액을 들어 봤을 때는 진짜 ‘악’ 소리 나오는 정도란 말이에요. 그런데 공공건물을 지을 때는 항상 이렇게 나오니까 우리가 대답을 할 어떤 명분이 없어요, 사실은 물어 보면, ‘왜 이렇게 많이 들 갔어요?’ 이러면.
그런데 저도 이제 건축을 나름 조금 안다고 생각하고 있어도 이 금액은 아닌데 라고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현재 건축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쨌든. 그래서 그런 부분이 되게 아쉬워요, 이런 부분에서. 너무 높게 책정이 된다는, 그런데 또 지금 보니까 대지는 또 엄청나게 또 구민들한테 물건을 뭔가를 어쨌든 살 때는 딱 그 가이드라인 또 그걸 딱 지켜요.
사실은 이거 1,800만 원 되게 싼 금액이거든요.